전북 고창에 있는 대성농협 땅콩 가공 사업소에서 정성껏 볶은 피땅콩입니다.
국내 농가에서 재배한 땅콩을 수매해 여러 번의 선별 과정을 거친 뒤,
적당한 온도와 시간으로 천천히 볶아 고소한 풍미를 살렸습니다.
수확 후 깨끗하게 건조하고 신선하게 보관한 원료만을 사용해
껍질을 벗겨 드시면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대보름에 부럼으로 즐기기에도 좋고,
간단한 간식으로 하나씩 까먹기에도 부담 없이 드시기 좋습니다.
또한 잘게 부숴 강정이나 샐러드, 요거트 등에 곁들여 드셔도 잘 어울립니다.
................................
25년 작황이 좋지 않아, 껍질을 까기 전부터 크기가 작은 땅콩이 섞여 있으며
속이 비어 있거나 알 크기가 작은 땅콩 등이 비교적 많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농산물은 재배 환경과 기후의 영향을 크게 받아
해마다 품질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고창 볶은 피땅콩 500g을 지퍼팩에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
농산물은 가공되지 않은 원물이라 소비기한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보관 방법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으니 꼭 냉동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
생산지 이야기 [ 고창 대성농협 땅콩 가공 사업소 ]
고창 대성농협에서는 땅콩의 수매부터 선별, 볶음,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내 농가에서 정성껏 키운 땅콩을 수매해, 여러 번의 선별 과정을 거쳐 좋은 원료만 골라냅니다.
위생적인 시설에서 정성스럽게 가공하고,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전기가 아닌 가스불로 볶아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고자 늘 신경 쓰고 있습니다.
볶음, 생땅콩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해보세요.
................................
전북 정읍시 칠보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콩사랑(마을기업 싸리재)을 소개합니다.
싸리재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가공·유통 전문 업체입니다.
직접 생산하는 제품은 약 200여 가지에 이르며,
그중 떡 만들기 재료(반죽, 고물) · 오트밀 · 현미떡 · 낫또 · 미숫가루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들 제품은 원재료 입고부터 전처리, 반제품 생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어떤 화학적 첨가물 없이 농산물 본연의 재료만을 사용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제품은
주변 마을기업과 농가에서 좋은 원재료로 정성껏 만든 상품을 선별해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마을기업 싸리재에서 나오는 이익은
함께 생활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며,
그만큼 더 정성을 담아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